Destination 전송 장애 발생 시 조치
목표: 테스트 Destination을 HTTP 503으로 만들어 실제 실패 로그를 확인하고, 수신기를 복구하여 정상 전달을 증명합니다.화면 버전: 표시된 이미지는 과거 Control UI 테스트 캡처입니다. 현재 제품의 기본 5단계 순서(Connect → Sample & Record Selection → Destinations → Route Processing → Deploy)를 우선하세요. 번호별 화면 가이드에서 차이를 설명합니다.
적용 순서
이 사례는 이미 구성된 Connector·Destination·Stream을 전제로 합니다. 아직 생성하지 않았다면 커넥터별 수집 가이드에서 먼저 수집 Source를 설정하세요. 이후 이 페이지의 구체적인 단계를 수행하고 실제 Logs와 Destination/격리 기록을 검증합니다. 화면 캡처는 기존 테스트 증빙으로, 실제 결과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사전 조건
Webhook 첫 이벤트 전송을 완료해 9011 포트 수신기에서 HTTP 200과 수신 파일을 확인한 상태입니다. 운영 Destination에서는 장애를 재현하지 않습니다.1. 테스트용 HTTP 503 생성
- 실습 수신기를
Ctrl+C로 종료합니다. - 다음과 같이 503 응답 모드로 재시작합니다.
- 동일한 Control Receiver URL로 새 이벤트를 보냅니다.
2. 문제 발생 Route 찾기
- Dashboard에서 전송 상태에 Warning/Critical 또는 실패 징후가 있는지 확인합니다.
- Data Flows / Routes (
/routes)에서 영향을 받은 Stream, Route, Destination을 선택합니다. - Logs (
/logs)에서 해당 Stream, Route, 시간 범위, 실패 Status를 필터링합니다. - 실패 항목의 Detail을 열고 Run ID, Route ID, Stage, HTTP 503/오류, Retry/Failure Policy, 실패 시각을 기록합니다.
- 지원되는 Stream Runtime/Checkpoint 화면에서 미처리 상태를 확인합니다. Ingest 성공만으로 Checkpoint가 진행되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.

3. 수신기 복구
- 실패 응답 수신기를 종료합니다.
- HTTP 200 모드로 다시 실행합니다.
delivery-recovered-001처럼 새로운 ID의 이벤트를 전송합니다.received-9011.ndjson에 이벤트가 기록되고 Logs에서도 동일한 Route가 성공 처리되었는지 확인합니다.
4. 이전 실패 건의 처리 판단
Control의 실제 Retry/Queue/Replay 결과를 먼저 확인합니다. 이미 자동 재시도에 의해 전송된 이벤트를 다시 Replay하지 않습니다. Replay가 필요하다면 권한, 중복 처리 방식, 수신 시스템 영향을 검토한 후 수행합니다. Route Delivery 설정의 Failover 구성을 사용하는 경우에도, 하나의 수신기 복구만으로 자동 Failover가 증명되지는 않습니다. Failover 검증은 별도 대체 목적지의 실제 수신까지 확인해야 합니다.완료 조건
실패 당시의 HTTP 503/Route 실패 증거, 복구 뒤의 HTTP 200/실제 수신 파일, 성공 Route 로그가 확인되어야 합니다. 이전 실패 이벤트는 Delivered/Queued/Dropped/Unresolved 중 증거로 확인한 실제 상태로 분류합니다.실패 시
- 실패 로그가 없음: Stream/Route 실행 여부 및 자동 Retry 여부 확인
- 복구했지만 수신 없음: Destination URL, Enabled, 수신 IP/방화벽, 파일 확인
- Dashboard만 성공: 정확한 Run/Event ID로 Logs와 수신기 데이터 재검증
- Analytics 링크의 필터가 사라짐: 현재 개발 E2E에서 일반 Dashboard로 Redirect된 문제가 있으므로 Logs에서 직접 필터링합니다. #413